크로아티아 | 2(F조 전적 : 120)

크로아티아의 최근 5경기 전적

[320]

크로아티아는 최근 5경기를 기준으로 32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의 키 플레이어

크로아티아의 키 플레이어는 루카 모드리치입니다. 모드리치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국가대표 소속으로 여전히 날카로운 패스와 좋은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크로아티아의 준우승을 이끌었고,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크로아티아와 함께 더 높은 곳을 꿈꾸고 있는 캡틴 모드리치입니다.

 

크로아티아의 키 포인트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크로아티아는 최근 공식전 9경기 동안 패배가 없으며, 좋은 수비를 기반으로 9경기 동안 1점 이상을 내어준 적이 없습니다. 조별예선에서는 마지막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다소 운이 따르면서, 벨기에를 제치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중원 자원이 풍부한 팀으로 코바치치, 루카 모드리치,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등등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지난 러시아 월드컵때 활약한 베테랑 선수들이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대부분 주전으로 출전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함께 노쇠화된 팀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일본 | 1(E조 전적 : 201)

일본의 최근 5경기 전적

[212]

일본은 최근 5경기에서 212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키 플레이어

일본의 키 플레이어는 도안 리츠입니다.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 소속으로 이미 빅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던 도안 리츠는 독일과 스페인 전에서 모두 동점골을 넣으며 일본의 역전승에 발판이 되었습니다.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도 역시나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의 키 포인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전적으로 신임했던 일본은 올림픽 대표팀과 국가대표팀을 모두 맡기며 4년 동안 월드컵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죽음의 조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꺾고 조 1위라는 이변을 일으키며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조별예선에서 일본은 패스를 이용한 짜임새 있는 축구보다는 실리를 추구하는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점유율을 극단적으로 포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전술이 완벽하게 먹혀들며 독일을 조별리그 탈락으로 이끌었습니다. 2번째 경기에서 코스타리카에게 패배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강팀에게만큼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철저히 준비해온 것이 잘 드러났습니다. 각지의 유럽 리그에서 뛰는 젋고 유능한 선수들이 많은 일본은 이제는 어느 나라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최근 5경기 맞대결 전적(홈팀 기준)

[011]

일본은 최근 5경기 기준으로 크로아티아의 맞대결에서 1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상 선발 라인업

일본 크로아티아
GK

슈이치 곤다

DF

요시다 마야

쇼고 다니구치

토미야스 다케히로

나가토모 유토

MF

와타루 엔도

아오 다나카

카마다 다이치

FW

이토 준야

쿠보 타케후사

다이젠 마에다

GK

도미니크 리바코비치

DF

요슈코 그바르디올

데얀 로브렌

보르나 소사

요시프 유라노비치

MF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마테오 코바치치

루카 모드리치

FW

이반 페리시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마르코 리바야

 

주요 결장 선수

일본 크로아티아
DF

이타쿠라 코

 

없음

 

 

 

경기 예측

크로아티아는 조 2위로 올라왔지만 상대적으로 약체인 일본을 만났고, 일본 또한 조 1위로 올라오면서 다른 강팀들에 비해서 약체인 크로아티아를 만났습니다. 서로가 충분히 해볼 만한 상대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은 경기로, 선제골이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은 조별예선에서 독일과 스페인이라는 강팀들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고, 이번에도 빠른 역습을 무기로 크로아티아를 공략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빠른 측면 공격을 주무기로 내세웠던 캐나다도 고전했던 만큼 일본에게도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6강부터는 단판으로 경기가 치러지기 때문에 크로아티아의 지난 월드컵의 준우승 경험을 무시할 수는 없으며, 주전 수비수인 이타쿠라 코가 경고 누적으로 나오지 못하는 것도 일본에게 큰 손실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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